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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익산 수제햄버거 I 익산 분위기 맛집 I 더, 골목

더골목 주소 : 전북 익산시 인북로62길 41 영업시간 : 11:00-20:00(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507-1304-5904 저녁은 오랜만에 수제 햄버거를 먹으러 다녀왔다. 가게 분위기가 골목길에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 이미 입구에서부터 감성 미쳤다 싶었다... 이걸 사진 안 찍을 수 없지 하고 얼른 카메라로 사진을 담아뒀다. 처음에 여기 근처에 차를 대고 나서는 ㅇㅁㅇ? 여기에 그런 가게가 있다고...? 싶었는데 조금만 걸어가보니 가게 이름처럼 골목길과 잘 어울리는 가게가 딱 자리잡고 있었다. 사진을 좋아하는 두 사람 다 입구부터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다음에는 필름카메라로도 찍어봐야지+ㅁ+ 가게 입구부터 우드계열로 포인트가 여기저기 들어가있는데, 덕분에 골목길과 더욱 잘 어울리..

일상/하루 2024.01.14

(익산) 익산 맛집 I 익산 갈비탕 맛집 I 더담연가 갈비탕

더담연가 갈비탕 주소 : 전북 익산시 현영길 125 1동 영업시간 : 11:00-21:00(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63-937-0700 남자친구랑 든든하게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한 곳. 카페를 가면서 몇번 지나갔던 곳인데 갈비탕 가게가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오기로 했다. 컨디션이 안좋기도 해서 따끈한 국물 한 번 먹어보면 좋지, 하고 고민 없이 다녀왔다. 가게 자체가 한옥 느낌이라 갈비탕과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슬쩍 가게 내부를 봤는데 오잉...? 사람들이 되게 많았다. 새로 오픈한 곳이라 그런지 깔끔하고 좋았다. 손님들도 대부분 어르신들이 많았는데 뭔가 신뢰가 딱 가는 느낌. 얼른 맛보고 싶어졌다ㅠㅠ 영양 갈비탕(가마솥밥)으로 2개 주문했다. 전골을 드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우..

일상/하루 2024.01.14

(익산) 돌문어빵 익산모현점

돌문어빵 익산모현점 주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1길 102-18 1층 101호 영업시간 : 11:00-20:00 (매달 2,4번째 화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507-1469-5680 전에 여수 갔을 때 시간이 맞질 않아 못먹었던 문어빵..ㅠㅠ 남자친구랑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후다닥 얼른 맛보러 다녀왔다. 사실 점심 먹기 전에 에피타이저를 먹는게 조금 조심스럽긴 했지만...! 남자친구가 먹고 먹자고 혼쾌히 이야기해줘서 기분좋게 다녀왔다. 모짜렐라 치즈,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연유가 들어간 돌문어빵 2개 주문했다. 꺄ㅠㅠㅠ 드디어 문어빵 먹어보는구나.. 세상에.. 전에 못먹어서 얼마나 아쉬웠던지 ㅠㅁㅠ 물론 가격이 엄-청 저렴한 건 아니었지만, 너무 궁금하니까!!! 한치의 고민 없이 주문했다. 커피랑 ..

일상/하루 2024.01.14

(목포) 목포 카페 I 분위기 카페 I 유달산 카페 I 인디파사드

인디파사드 주소 : 전남 목포시 영산로29번길 9-2 영업시간 : 11:00-20: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507-1341-7883 목포 근대역사관 근처에 있는 카페. 가는 길이 ㅇㅁㅇ? 여기에 카페가 있다고? 싶지만 흔들리지 말고 그대로 걸어갔다. ㅋㅋㅋㅋ 카페를 가던 날에 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파란 하늘과, 언덕길이 사진을 찍지 않고 지나칠 수 없는 장면인지라 후다닥 열심히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검색했을 때, 분위기 카페라고 했는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후다닥 걸어갔던 것 같다. 요렇게 혹시나 사람들이 그냥 지나칠까 싶어 안내판이 길가에 놓여져있으니 화살표 따라 열심히 걸으면 된다. 화살표 따라 가면 주택 사이에 카페로 가는 좁은 길이 딱 나온다. 그 끝에 아! 저 끝에 있는 ..

일상/하루 2024.01.06

(남악) 남악 맛집 I 남악 돈까스 I 정동 남악

정동 남악점 주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3로82번길 42 101-1호 영업시간 : 매일 11:00-20:30 연락처 : 0507-1344-2153 주말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검색하고 찾아간 곳. 새로 생긴 집인데 리뷰 사진들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하나의 고민 없이 후다닥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어머..? 만석....? 우리 기다리면서 먹는 스타일 아닌데...(눈치) 슬쩍 남자친구 봤는데 웨이팅하자고 혼쾌히 이야기해줘서 후다닥 웨이팅 걸어두고 얌전히 구비된 대기석 의자에서 기다렸다. 딱 앞에 한팀 남아있을 때, 직원분께서 메뉴판을 가져다주셨다. 뭘 먹을까 열심히 고민하다가, 누가봐도 저 형광펜 모른척 넘길 수 없지!!!! 냉우동 신기하니까 하나 시켜보고, 남자친구가 히레카츠가 부드러워 내 스타일 일것 ..

일상/하루 2024.01.06

금요일 저녁은 핫도그랑 호떡

우리집은 꽤 구석진 곳에 위치해있다. 덕분에 소음이 적기도 하고, 한적해서 지금은 너무 만족하는 편이랄까. 대부분 집에 오는 길, 아파트가 모여있는 곳에 붕어빵트럭, 순대트럭이 자리잡고 있는 걸 본 적이 있다. 길가에 차를 대고 사오긴 귀찮아... 하며 그냥 지나왔던 날들. 아니 오늘은 집에 들어가려는데 어머..? 호떡 차가 떡하니 있는거다. 우리 아파트 앞에!!! 세상에.. 이걸 어떻게 그냥 지나가! 무조건 사야지! 하며 얼른 주차하고 후다닥 호떡차로 향했다. 세상에 심지어 찹쌀호떡이야? ㅠㅁㅠ 미쳐미쳐.. 호떡 가격이 아-주 저렴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얼마만에 먹어보는 호떡인지!!! 호떡 2개, 핫도그 1개 요렇게 3개를 얼른 주문했다. 점심에도 밖에서 선생님들이랑 외식했던지라 저녁은 간단하게 집에..

일상/하루 2024.01.05

24년 1월 1주차 점심메뉴

회사에 따로 식당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탓에 열심히 외식을 해야한다. 이날은 간단하게 분식 먹기로 해서 얼른 주문했다. 참치김밥 2줄, 라볶이, 고기만두 요렇게 3명이서 주문했는데 양이 조금 넉넉했다(?) 다음에는 만두를 빼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ㅎㅎ 분식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나의 최애메뉴. 참치김밥! 분식집에서 참치김밥을 안먹으면 뭔가 분식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안든다. 집에서 혼자 먹을 때는 김밥 한줄만 먹어도 충분할 정도로 되게 좋아한다+ㅁ+ 지금 사진을 보니까 또 입맛이 도네. 다음에 또 참치김밥 먹으러 가야지. 얘는 점심메뉴는 아니지만, 저녁에 퇴근하면서 서브웨이에 잠시 들렀다. 밥하기 귀찮기도하고, 매식비 결제해둔게 있어서 처리도 해야하니까! 동생이 추천해준 쉬림프가 깔끔하고 맛있어서..

일상/하루 2024.01.05

12월 집밥 모음집

12월에는 간단하게 집에서 밥을 차려먹곤 했는데, 완벽한 미역국 레시피를 발견해서 자주 끓여먹었다! 아빠도 할머니도 인정한 내 미역국! 샐러드를 계속 집에서 잘 챙겨먹었는데 계속 먹다보니 이제 질리기 시작해서.. 양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먹고 있는 중이다 ^^;; 이때는 아마 주말에 집에서 챙겨먹은 것 같은데, 토스트에 수프 곁들어서 먹었다. 뜨끈하니 아주 속이 든든하고 너무 좋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닝빵. 집에 있는 야채들이랑 계란 같이 볶아서 먹었는데 뭔가 계란만 먹기에는 조금 아쉽고,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뭔가 더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랄까. 토마토도 조금 썰어서 곁들어 먹었는데 거의 조식 느낌이여서 기분 좋았다. 12월 마지막 날에는 가볍게 집에서 모닝빵 데워 먹었다. 다음에 마트가면 딸기쨈 사..

일상/요리 2024.01.01

(익산) 카페 아레라

카페 아레라 주소 : 전북 익산시 오산면 무왕로2길 264-10 카페 아레라 영업시간 : 매일 12:00-22:00 연락처 :0507-1472-0199 집에 가기 전에 기차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익산역 근처 카페를 방문했다. 전에 온 적이 있는 곳인데, 한적한 곳에서 이야기하고 쉬고 싶어서 남자친구가 여기로 데려가줬다. 원래 소금빵이 있는 곳으로 갈까 싶었는데, 여기도 디저트 파는 곳이니까 여기로 픽했다. 디저트 뭘 먹을까 고민했는데, 마들렌 하나랑 르뱅쿠키를 담았다.(내가 마지막 르뱅쿠키를 담아서 텅텅 비어있다) 뭔가 달달한 마들렌이 땡겨서 츄러스 마들렌을 담았다. 개인적으로 초코가 담긴 디저트는 별로 생각이 안나서 츄러스로 골랐다. 먹어보니까 깔끔하고 달달하니 딱 내가 생각한 맛이었다! 여기는 음료도 ..

여행 2023.12.31

(전주) 치노식당

치노식당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43 영업시간 : 11:30 - 21:00(화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507-1364-0324 남자친구랑 점심 먹으러 전주에 오랜만에 갔다! 아침에 소주 한 병 먹고 숙취에 헤롱헤롱했는데.. 약 먹고 차에서 열심히 자고 나니까 그래도 속이 편안해졌다. 처음에는 내가 밥을 먹을 수 있을까 심란했는데, 아주 평온 그 자체! 맛있게 먹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가게 앞이 너무 귀엽게 연말 느낌으로 꾸며져 있어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다. 너무 아기자기한게 예쁘잖아ㅠㅠ 진짜 어느분 센스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귀여웠다. 마음에 너무 들어!! 가게 내부도 귀여운 소품들이 한가득이었다. 크리스마스가 어디있나 했더니, 여기에 다 숨어있었나보다! 물론 밥 먹고 하느라..

여행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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