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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간단하게 집에서 밥을 차려먹곤 했는데, 완벽한 미역국 레시피를 발견해서 자주 끓여먹었다! 아빠도 할머니도 인정한 내 미역국!

샐러드를 계속 집에서 잘 챙겨먹었는데 계속 먹다보니 이제 질리기 시작해서.. 양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먹고 있는 중이다 ^^;;

이때는 아마 주말에 집에서 챙겨먹은 것 같은데, 토스트에 수프 곁들어서 먹었다. 뜨끈하니 아주 속이 든든하고 너무 좋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닝빵. 집에 있는 야채들이랑 계란 같이 볶아서 먹었는데 뭔가 계란만 먹기에는 조금 아쉽고,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뭔가 더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랄까. 토마토도 조금 썰어서 곁들어 먹었는데 거의 조식 느낌이여서 기분 좋았다.

12월 마지막 날에는 가볍게 집에서 모닝빵 데워 먹었다. 다음에 마트가면 딸기쨈 사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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